
하나의 민족, 하나의 제국, 하나의 총통!
SA und SS, Heil!
Die große Zeit ist jetzt angebrochen, Deutschland ist nun erwacht,
위대한 시간은 시작되었다. 독일은 이제 눈을 떴다!
die Macht haben wir nun in Deutschland gewonnen,
우리들은 독일의 힘을 얻었으며
nun gilt es das Deutsche Volk zu gewinnen,
이제는 독일민족을 설득시켜야 한다.
ich weiß es meine Kameraden es ist euch oft wohl schwer gefallen,
나는 알수 있다. 동지들이여... 고뇌의 시간들이 계속 될것을...
wenn ihr meint es müße nun ein Wandel kommen und er kam nicht und immer
여러분들이 바란 혁명은 저들(공산주의)에게는 오지 않았다.
wieder muß an euch der Apell gerichtet werden,
따라서 몇번이든 다시 소리치지 않으면 안된다.
ES MUSS WEITERGEKÄMPFT WERDEN, es geht nicht,
투쟁을 계속 해 나가지않으면 안되는 것이다.
IHR DÜRFT NICHT HANDEL,
개인을 위해서 움직여서는 안된다.
IHR MÜSST GEHORCHEN,
굴복해서는 안된다.
IHR MÜSST EUCH FÜGEN,
쓰러트리지 않으면 안된다.
ihr müsst euch jeden Zwang beugen!!
오직 단호한 복종, 복종이 필요한 것이다!
(군중) Heil! Sieg Heil! Sieg Heil!
(합창) 공산주의자를 쳐부수고, 돌격대는 거리를 행진한다...
1933년 1월 10일 제국 수상에 임명된 후 히틀러의 취임연설!
강한 자가 약한 자를 누르고 세상을 지배한다는 사실은 수학법칙처럼 변함없는 진리다.
그런데 누가 강한 종족인지는 노력으로 결정되지 않는다.
푸들을 아무리 훈련시켜도 그레이하운드만큼 뛰게 할 수는 없다. 인류도 마찬가지이다.
열등한 족속을 아무리 단련시킨다고 해도 세상의 문화를 창조하고 이끄는 종족을 이길 수는 없다.
아리안 족이야말로 가장 뛰어난 인종이므로, 세계를 지배하는 것은 당연한 자연의 섭리인 것이다.
가장 열등한 종족인 유태인들은 아리안족의 우수성을 근본에서부터 무너뜨린다.
의회민주주의와 마르크스주의도 아리안 족을 무너뜨리기 위한 유태인의 음모이다.
의회민주주의는 뛰어난 소수가 약한 다수를 지배하는 당연한 자연법칙을 무너뜨린다.
어리석고 비겁한 군중이 수를 앞세워 뛰어난 영웅들을 억누르는 것이 의회민주주의의 모습 아닌가?
유태인은 이렇게 뛰어난 자들이 힘을 발휘할 수 없게 만들어 아리안족의 힘을 약하게 한다.
마르크스주의도 마찬가지다.
끊임없이 종족 내부에서 싸움이 일어나도록 부추길 뿐더러, 모두가 평등하다는 잘못된 믿음을 심어줌으로써 아리안 족이 열등한 종족과 같은 처지에 놓이게끔 만든다.
이 또한 간악한 유태인의 음모가 아닐 수 없다.

무고한 사람 열명을 숙청하는 한이 있더라도, 단 한명의 스파이를 놓쳐서는 안된다.
- 니콜라이 예조프 -
유고 내전. 소말리아 내전. 북아일랜드의 IRA. 체첸 사태. LA 흑인 폭동. 쿠르드족. 바스크 분리 독립 운동. 스코틀랜드 독립 운동.
그어떤 좋은 논리를 들이대도, 민족자결주의 한민족 = 한국가 보다 좋은 시스템은 없다고 본다.
미국 봐라! 애국심 교육 얼마나 시키냐? 어릴때부터..
다 그게 하류층들 부려먹으려고 하는 짓이다.
Great USA!!!!! 아무리 외치고 애국해봐야 검둥이는 검둥이. 누런둥이는 누런둥이지.
검둥이가 애국한다고 WASP 되냐?
그럼 모든 사람이 평등할 수 있냐? 우열은 가려져야지...!! 그리고 흑인은 하버드나 예일대 못가게하는 특별법이 있냐? 스포츠를 못하게 하는 차별법이 있냐? 자기 하기나름이지!
내가 알기로는 미국같은 경우 오히려 흑인이나 소수민족을 배려하는 정책을 시행하고 있는걸로 알고있다. 예가 적적할지 모르지만 콜린 파웰같은 경우도 그 배려에 포함이 된다고본다.
보수세력의 기득권이야 있지만 모든 기회는 모든 사람에게 열려있다고 본다.
나름대로 훌륭한 통치자와 시스템이 존재하는 나라가 미국인 것 같고.
그래서 난 미국을 그다지 좋아하진 않지만 대단한 나라라고 생각한다.
미국이 대단한 나라인건 맞지만 모든 인종이 평등하지는 않다는 거야.
콜린파월의 예는 적절하다만..
콜린파월처럼 성공한 흑인보다는 할렘가에서 마약에 쩔어있는 검둥이들이 훨씬 많지 않냐?
모든 기회는 모든 사람에게 열려 있다라??
그게 동등한 크기로 열려있지 않으니까 하는 말이다.
바늘구멍만한 기회를 부여해놓고 기회는 동등하다고 할 수 있겠냐?
미국만이 그렇다는건 아니다. 오히려 미국이 인종적인 측면에서는 지구상의 어떤 나라보다 많은 배려가 있다고 보니까...
할렘가에서 마약에 쩔어있는 사람이나 서울역에서 술취한체로 행인들에게 담배나 구걸하는 사람들이나 마찬가지라고 판단한다. 더욱이 그 노숙자는 한민족이지....!!!
누가 제발 그렇게 마약복용하고 노숙하라고 권유한 사람 한명없다. 모두 그들의 순수의지겠지.
인종별로 기회가 동등하게 열려있지 않다는 말은 쉽게 이해가 가질 않는 대목이고 불평등한 조건이 있다면 그것은 돈 때문일거라고 생각한다. 그것은 누구도 해결못할 일이지.... 흔한말로 사회주의는 물 건너간 지 오래이고......
유럽의 프로축구클럽같은 스포츠계나 헐리우드로 대표되는 엔터테인먼트 분야야말로 정말 털끝만큼의 차별도 없이(정말 냉혹하다 싶을 정도로) 오직 실력하나만으로 평가받는 집단인데 나는 이것이 세계가 가고있는 방향이라고 생각한다. 이들 분야가 좀 지나치다 싶을 정도로 앞서갈 뿐이라고 생각한다.
참고로 난 여기서 즐겁게 얘기하려고 댓글 달고 하는것이지, 안티는 절대 아니다!!
난 이렇게 얘기하는 게 즐겁다. ^^
유럽의 프로축구 클럽에도 인종 차별이 없다고 보기는 힘들다. 앙리나 지단같은 대스타도 인종차별을 겪었다고 말할 정도니까.
인간이란 자신과 다른 모습, 언어, 문화를 가진 집단에게 완전히 열려있지 않다.
우리나라에는 아직 인종 문제는 없지만, 농어촌에 시집온 동남아 여자들 자손들이 생기기 시작하면 슬슬 생기겠지.
민족이란 어디까지나.. 가족과 타인을 구별하는 것처럼 자연스러운 구분이다.
인종차별은 좋지 않다라는 세뇌 교육을 받아서, 속고 있는 것 뿐이지.
너가 말하는 인종차별은 존재하는 것이 사실이야. 하지만 그런 인종차별이 자유경쟁체제에 큰 간섭이 없다는 말이지....
앙리나 지단이 축구하는데 그런 인종차별이 방해가 되지 않는다는 말이다. 오히려 분발하게 하겠지.
비유하자면 서울 토박이가 갓 상경한 시골뜨기에게 촌놈이라고 놀리는 것과 비슷하다는 거지...
하지만 그 시골뜨기는 서울에서 보란듯이 성공할 수 있고 그 토박이가 시골뜨기의 성공을 방해할 수 없다는 것이지.
우리나라야말로 지연, 학연비롯해서 정말 ...역겹다...... 너 고향이 어디냐? 학교 어디나왔냐?.... 심지어 군대 어디나왔냐? 너 집사람이 동남아 여자라며?? 정말 한심하다.
인종차별이 좋냐? 나쁜거 아니냐? 그인간의 참모습을 봐야지. 오히려 한종류의 민족만 있으면 인종차별이 심하지 않을까?


메르켈은 왜 지난 영광을 시간만 나면 사과할까?
아이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