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 자가 약한 자와 세상을 지배한다는 것은 수학법칙처럼 변함없는 진리다.

강한 종족이 누구인지는 노력으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다. 푸들을 아무리 훈련시켜도 그레이하운드만큼 뛰게 할 수는 없다. 인류도 마찬가지이다. 열등한 족속을 아무리 단련시킨다고 해도 세상의 문화를 창조하고 이끄는 종족을 이길 수는 없다.

아리안 족이야말로 가장 뛰어난 인종이므로, 세계를 지배하는 것은 당연한 자연의 섭리인 것이다. 가장 열등한 종족인 유태인들은 아리안족의 우수성을 근본에서부터 무너뜨린다. 의회민주주의와 마르크스주의도 아리안 족을 무너뜨리기 위한 유태인의 음모이다.

의회민주주의는 뛰어난 소수가 약한 다수를 지배하는 당연한 자연법칙을 무너뜨린다. 어리석고 비겁한 군중이 수를 앞세워 뛰어난 영웅들을 억누르는 것이 의회민주주의의 모습 아닌가? 유태인은 이렇게 뛰어난 자들이 힘을 발휘할 수 없게 만들어 아리안족의 힘을 약하게 한다.

마르크스주의도 마찬가지다. 끊임없이 종족 내부에서 싸움이 일어나도록 부추길 뿐더러, 모두가 평등하다는 잘못된 믿음을 심어줌으로써 아리안 족이 열등한 종족과 같은 처지에 놓이게끔 만든다.

이 또한 간악한 유태인의 음모가 아닐 수 없다.




나는 유대인을 높이 평가하기 때문에 그들이 가장 열등한 인종이라는 힛통의 생각에는 동의하지 않는다.  

인종간의 능력 차이에 대한 언급은 힛통의 삽질 덕분에 오랫동안 금기시되어 왔다.

그러나 일고의 가치도 없는 넌센스로 일반인들에게 세뇌되던 이 아이디어가, 세계적 석학 왓슨 박사에 의해서 다시 한번 논의의 장으로 모습을 드러내었다.


James Dewey Watson


"아프리카의 미래는 어둡다." "왜냐하면 세계의 아프리카 정책은 흑인들의 지능이 다른 인종과 같다는 가정 아래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인류의 지능이 동등할 것이라는 희망은 자연스럽지만, 흑인을 고용해본 사람들은 그렇지 않다는 걸 잘 알고 있다."

"지리적으로 격리돼 진화해온 여러 인종들의 지적 능력이 동일하게 진화되었길 꼭 기대할 이유는 없다!"

1962년 DNA의 구조를 해명한 공로로 노벨의학상을 수상한 제임스 왓슨(James Dewey Watson)박사의 발언이다.


과연 이건 노망든 천재 과학자의 인종 차별적 편견에 불과한 것일까?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왓슨의 발언은 타당하다.



라이베리아(Liberia)라는 니그로 국가를 보자!

이 나라는 200여년전 미국의 해방 노예들이 세운 국가이다. 

라이베리아 - 자유의 땅이라.. 얼마나 낭만적인가?


라이베리아로 이주한 해방 노예


200년전의 해방 노예들이 당시 한국인보다 더 근대 교육을 못 받았으리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한국과 비슷한 면적에 현재 330만의 인구를 가진 이 나라는, 냉전이 끝난 후 미국의 관리에서 벗어나 끝없이 내전이 이어지는 아비규환의 지옥으로 퇴화하고 말았다.

내전 당시 전투에 나설 때 완전히 벌거벗고 운동화에 AK-47 소총만 들고 닥치는 대로 적을 섬멸하는 용맹을 떨쳤다는 'General Butt Naked'라는 자의 술회를 보자.

"부대를 이끌고 전투에 나서기 전에 우리는 보통 술과 마약에 만취가 되어 동네 십대 아이를 희생물로 바치고 이 아이의 피를 들이킨 다음 완전 나체가 되어 형형색색의 가발을 뒤집어쓰고 민간인들로부터 탈취한 핸드백을 들고 다녔다.

우린 길에서 맞닥뜨리는 누구든지 살육했고 이들의 머리를 잘라내어 축구공으로 썼다. 우린 완전히 취해서 벌거벗고 아무런 두려움이 없었고 살의만 등등했었다. 우리는 수백 명을 살해했다. 사실 몇 명을 죽였는지 그걸 어떻게 알 수 있겠냐? 그러다가 2004년 6월에 하느님으로부터 전화를 받았다. 하느님은 내가 영웅이 아니라고 말씀하셨고 그 후부터 나는 목사가 되기로 결심했던 것이다."

라이베리아의 내전은 국제 사회의 개입으로 종결될 것이다. 민주적인 투표가 실시되고, 새로운 정부가 들어설 것이다.

서구식 민주주의의 주입이 완료되면, 라이베리아의 문제는 종결될 것인가?


인종간 유전자 지도 - A:니그로 B:코카소이드 C:몽골리안 D:인디안


2차 세계 대전 이후 많은 식민지들이 독립하여 새로운 국가를 이뤘다.

한국, 대만, 싱가폴, 말레이시아 등의 동아시아 국가들은 근대화에 성공했다.  

그렇지만 아프리카의 신생 독립국들의 오늘은 어떠한가?

어디에서 이런 차이가 기인한 것일까?



다른 인종을 차별하는 것과 인종간의 차이를 인정하는 것은 엄연히 다르다.

인종주의는 나쁘다는 편견 때문에, 뻔한 사실을 외면하면 안될 것이다. 


평등이란 인간들간의 선천적 능력 차이 때문에 무시되기는 커녕, 오히려 더욱 중요하게 여겨지는 가치이다.


아프리카 국가들에게 미국과 서구와 같은 길을 걸으라고 요구하는 것은, 마이크 타이슨이 될 아이에게 아인슈타인의 방정식을 이해하는 것이 너의 길이라고 세뇌하는 것과 마찬가지다. 

그것은 결코 평등이 아니다.


흑인들은 분명히 다른 인종들에 비해 신체가 튼튼하고 건강하며, 운동 신경이 뛰어나다. 다만 지능이 낮다.


단언할 수 있다. 아래의 근거들을 보도록 하라.


인종간 IQ 차이 - 아프리카 흑인 국가들의 IQ 평균은 거의 70대 이하이다.



IQ 세계지도 - 푸른색이 진할수록 IQ가 높다.


인종간 뇌 용량 차이




인종별 강력 범죄율 통계(강도, 강간, 심각한 폭력)




인종별 AIDS 감염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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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고한 사람 열명을 숙청하는 한이 있더라도, 단 한명의 스파이를 놓쳐서는 안된다.


- 니콜라이 예조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