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KBS에서 빅토르최 특집 방송을 보았을 때의 감동이 아직도 내 가슴에 생생하다.
이런 음악도 있었던가?
빠르지도, 헤비하지도, 격렬하지도 않지만 그 어떤 록보다 더 치열하고 깊게 가슴에 파고드는
이것이야말로 데카당스한 이시대 젊은 영혼들의 심장을 울리는 진정한 록이다.
이런 음악도 있었던가?
빠르지도, 헤비하지도, 격렬하지도 않지만 그 어떤 록보다 더 치열하고 깊게 가슴에 파고드는
이것이야말로 데카당스한 이시대 젊은 영혼들의 심장을 울리는 진정한 록이다.

무고한 사람 열명을 숙청하는 한이 있더라도, 단 한명의 스파이를 놓쳐서는 안된다.
- 니콜라이 예조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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