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쿠가와 막부(德川幕府)는 1,600년에 집권하여, 오늘날의 도쿄인 에도(戶)를 중심으로 정치적인 안정과 평화를 유지하면서 경제적으로도 많은 발전을 이루게 된다. 에도(江戶)와 교토(京都)의 상인들은, 부(富)를 축적하면서 점차 일본 문화의 중심이 되는데..

간에이(寬永)라고 불리는 이 시기의 그림들은 교토의 가모가와(鴨川) 강변의 유흥가에 모인 여러 계층의 사람들을 묘사하였다. 오사카(大阪)와 에도에는 이와 비슷한 유흥가가 있었는데, 우키요(浮世)라고 불리는 세속적인 생활방식은 우키요-에(浮世繪-세속적인 풍속화)라는 예술 장르로 묘사된다.

이러한 우키요-에는 매춘굴(賣春窟)과 가부키(歌舞伎) 극장을 주로 묘사했으며 전국적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 18세기 초반까지 제작된 우키요-에는 대부분이 목판화(畵)였다. 처음으로 출판된 우키요-에는 슌가(春畵)라고 불리는 것이었는데, 이것들은 매우 노골적으로 Sex 장면을 표현했다. 

Shunga 중에는 주석이 달린 그림책도 있었는데, 주로 머리를 감는 매춘부들의 초상화를 그렸다. 이러한 장면에서 주로 초점이 되는 것은 매춘부들의 자세와 기모노를 걸친 모습 등이었다. 당시 일본의 귀족 소녀들은 흔히 이 우키요에로 성교육을 받았다고 하는데, 성기(器)의 모습이 과장되어 표현된 것에 큰 충격을 받았을 것 같다.

결혼후 실제 배우자의 크기의 크기를 보고 안심(安心)을 하였을까? 실망(失望)을 하였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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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고한 사람 열명을 숙청하는 한이 있더라도, 단 한명의 스파이를 놓쳐서는 안된다.


- 니콜라이 예조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