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을 돌아다니다 예전 세계사 교과서에서 보았던 재미있는 그림을 발견했다.
서구열강의 식민지 지배를 비꼬는 내용으로 1904년 5월 3일자 독일의 풍자지 Simplicissmus에 실린 것이다.
출처 : http://www.graphicwitness.org/group/heine.htm

1. 독일 식민지에서는 기린과 악어도 제식훈련을 받는다.
2. 영국 식민지에서는
가. 장사꾼이 원주민에게 강제로 럼주를 마시게 한다.
나. 군인이 동전 한닢까지 쥐어 짜낸다.
다. 마지막으로 선교사의 설교를 듣는다.
3. 프랑스 식민지에서는 인종간의 관계가 퇴폐적이다.
4. 벨기에 식민지(콩고)에서는 원주민들이 바베큐로 요리되어 레오폴드왕의 식사가 된다.
서구열강의 식민지 지배를 비꼬는 내용으로 1904년 5월 3일자 독일의 풍자지 Simplicissmus에 실린 것이다.
출처 : http://www.graphicwitness.org/group/heine.htm

1. 독일 식민지에서는 기린과 악어도 제식훈련을 받는다.
2. 영국 식민지에서는
가. 장사꾼이 원주민에게 강제로 럼주를 마시게 한다.
나. 군인이 동전 한닢까지 쥐어 짜낸다.
다. 마지막으로 선교사의 설교를 듣는다.
3. 프랑스 식민지에서는 인종간의 관계가 퇴폐적이다.
4. 벨기에 식민지(콩고)에서는 원주민들이 바베큐로 요리되어 레오폴드왕의 식사가 된다.

무고한 사람 열명을 숙청하는 한이 있더라도, 단 한명의 스파이를 놓쳐서는 안된다.
- 니콜라이 예조프 -


레오폴드왕은 무슨 이상한 음식 기호라도 있었습니까? 저렇게까지 묘사될 정도로.
그나저나 프랑스 안습이군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