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945c385395ac0f259e3c1851c94c093.jpg



1956년 모택동은 자신의 부하들에게 경고했다.

" 맹목적으로 소련을 따를 수는 없소. 방귀를 뀌면 냄새가 나는 법인데, 소련이 뀌는 방귀가 모두 향기롭다고 할수는 없지 않
겠소?"


 


3년뒤 대약진운동이 실패로 돌아가자 그는 다시 말한다.

"동지들! 여러분은 각자 책임을 철저히 분석해야할 것이오. 똥을 누고 싶다면 누시오! 방귀를 뀌고 싶다면 뀌시오! 그러면 한
결 기분이 나아질 것이오."


 



1974년 문화대혁명의 실수를 검토하며 그는 말했다.

"먹은 다음에 똥을 눠야 한다는 것 때문에 먹는것이 쓸데없는 일이 되는 것은 아니오!"




아래는 중공 건국 50주년 기념 열병식

비슷한 글들
profile

무고한 사람 열명을 숙청하는 한이 있더라도, 단 한명의 스파이를 놓쳐서는 안된다.


- 니콜라이 예조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