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56년 모택동은 자신의 부하들에게 경고했다.
" 맹목적으로 소련을 따를 수는 없소. 방귀를 뀌면 냄새가 나는 법인데, 소련이 뀌는 방귀가 모두 향기롭다고 할수는 없지 않
겠소?"
3년뒤 대약진운동이 실패로 돌아가자 그는 다시 말한다.
"동지들! 여러분은 각자 책임을 철저히 분석해야할 것이오. 똥을 누고 싶다면 누시오! 방귀를 뀌고 싶다면 뀌시오! 그러면 한
결 기분이 나아질 것이오."
1974년 문화대혁명의 실수를 검토하며 그는 말했다.
"먹은 다음에 똥을 눠야 한다는 것 때문에 먹는것이 쓸데없는 일이 되는 것은 아니오!"
아래는 중공 건국 50주년 기념 열병식

무고한 사람 열명을 숙청하는 한이 있더라도, 단 한명의 스파이를 놓쳐서는 안된다.
- 니콜라이 예조프 -


뭐요? 이보시오 주석 양반 그게 무슨 소리요?
내가 똥이 되었단 말인가? 내... 내가 똥이라니! 내가 똥이라니!!!
이건 말도 안돼 이건 말도 안됀다구우 으허어허어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