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시절의 건즈!  패기와 힘이 느껴져서 좋다.

역시 록은 젊은이의 음악이다. Guns N Roses Ritz88년 공연
 

늙은 액슬!  연륜과 뱃살이 느껴진다.
세바스찬 바하와 도닝턴에서 벌인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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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고한 사람 열명을 숙청하는 한이 있더라도, 단 한명의 스파이를 놓쳐서는 안된다.


- 니콜라이 예조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