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 페리(Jules Ferry, 1832 ~ 1893)는 프랑스 제 3 공화국의 가장 유력한 정치가 중 한명으로 의무교육제도를 도입하는 업적을 남겼다. 그런데 공화국의 내각 수반을 두 번이나 역임한 이 인간은 열렬한 식민주의자였다.
아래는 페리의 식민주의 옹호에 관한 주요한 연설 중 하나이다.
이 연설의 요점은
첫째. 식민지 팽창이 지체되면 프랑스가 세계적인 경제 전쟁에서 몰락할 것이라는 점.
둘째. 프랑스를 비롯한 우월 인종들은 저열한 인종을 지배하고 계도해야할 의무가 있다는 것.
셋째. 해군을 위해서 세계 도처에 보급 기지를 가져야 한다는 것 등이다.

Jules François Camille Ferry
- 프랑스의 식민지 팽창에 대하여 -
아래는 페리의 식민주의 옹호에 관한 주요한 연설 중 하나이다.
이 연설의 요점은
첫째. 식민지 팽창이 지체되면 프랑스가 세계적인 경제 전쟁에서 몰락할 것이라는 점.
둘째. 프랑스를 비롯한 우월 인종들은 저열한 인종을 지배하고 계도해야할 의무가 있다는 것.
셋째. 해군을 위해서 세계 도처에 보급 기지를 가져야 한다는 것 등이다.

Jules François Camille Ferry
- 프랑스의 식민지 팽창에 대하여 -
식민지 팽창 정책은 경제 사상, 문명을 최대한 널리 전파하겠다는 사상, 애국적이고 정치적인 종류의 사상, 세 가지로 이루어진 하나의 사상과 연결되는 정치적이고 경제적인 체계입니다. 나는 여러분 앞에 몇 가지 통계의 지원을 받아 산업화된 유럽인들, 특히 풍요롭고 근면한 프랑스의 국민들이 점점 긴급하게 느끼는 필요점에서 식민지 팽창정책이 정당화되는 이유를 무엇보다 경제면에서 제시하고자 합니다.
문제는 수출 출구가 필요한 것입니다. 이것이 환상입니까? 이것이 내일 일로 미루어 둘 수 있는 문제입니까? 그런 것이 아니고 우리 산업 인구에 압력을 주는 문제가 아니겠습니까? 절대절명의 문제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프랑스의 다양한 분야에서 여러분 누구나 알 수 있듯이 나는 매우 일반적으로 이야기할 따름입니다. 그렇습니다. 섬유산업 등 우리의 주요 산업은 1860년 조약에 의해 돌이킬 수 없이 수출을 추진해야 하는데, 출구는 점점 더 좁아지고 있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바로 이웃의 독일은 무역장벽을 설치했고, 대서양 너머 미합중국은 보호무역을 채택했으며 그것도 극단적이기 때문입니다. 이 거대한 시장들이 줄어들고 접근하기가 점점 어려워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그 강대국들이 전에는 보지 못한 그들의 제품들을 바로 우리 시장에 쏟아 넣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농업에만 국한된 현실이 아닙니다. 이미 심한 시련을 겪어 온 농업의 경쟁은 이제 더 이상 유럽 대국들의 반경에 한정되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알다시피 오늘날은 경쟁, 수요공급의 법칙, 무역의 자유, 투기의 효과, 모든 것이 전지구적으로 퍼지고 있습니다. 이는 분쟁의 원인이며, 고도의 경제적인 난제이며, 지극히 심각한 문제입니다.
여러분! 이는 너무도 심각하고 너무도 첨예한 문제여서 사태에 대한 지식이 아무리 적은 사람들일지라도 이미 짐작하고 앞날을 예견하여, 말하자면 언제까지나 우리의 시장에 속했던 남아메리카 시장이 경쟁의 대상이 되고 북미 제품들에 의해 필경은 우리에게서 떨어져 나가는 날에 대비하여 반드시 예방조치를 취할 것입니다. 이보다 더 중대한 일은 없습니다. 이보다 더 중대한 사회문제는 있을 수 없습니다. 이 사안들은 식민정책과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여러분, 우리는 보다 큰 소리로 보다 정직하게 말해야만 합니다! 고급 인종들은 사실 저급 인종들에 대해 권리가 있다는 것을 우리는 터놓고 말해야만 합니다. 반복하건대, 우월한 인종들은 권리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의무를 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들에게는 열등한 인종들을 문명화해야 하는 의무가 있습니다. 여러분, 이 의무들은 앞선 세기의 역사에서는 흔히 잘못 이해되었습니다. 스페인 병사들과 모험가들이 중앙아메리카에 노예제를 도입했을 때 분명히 그들은 고급 인종으로서의 의무를 이행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우리시대에 유럽 국민들은 관대하고 위대하고 그리고 성실하게 문명화의 드높은 의무를 수행하고 있다고 나는 단언하는 바입니다. 프랑스의 식민정책, 식민지 팽창정책, 나폴레옹 3세 하에서 사이공과 인도차이나로 우리를 데려갔고, 튀니지와 마다가스카르에 이르게 한 이 식민지 팽창정책은 강조하건대 우리 같은 수준의 해군은 공해에서 안전한 기항지, 방어기지, 보급기지를 갖추지 않고서는 무용지물이라는 관점에 의해 고취되었습니다.
여러분 이 사실을 잘 모르시겠습니까? 세계지도를 한번 보십시오. 여러분, 이는 애국자들이 철저하게 주의를 기울여야 할 사항들입니다. 해전의 조건이 크게 달라졌습니다. 여러분도 알다시피 아직은 전함은 아무리 완벽하게 설계되었어도 2주 분 이상의 석탄을 적재할 수 없고, 석탄 없는 선박은 공해에서 난파선일 뿐이어서 먼저 점령하는 자의 손에 넘어갑니다. 따라서 보급과 안전을 위한 장소, 방어와 군수를 위한 항구들을 가져야만 합니다. 우리가 튀니지를 필요로 하는 것은 이 때문입니다. 우리가 사이공과 인도차이나를 필요로 하는 것은 이 때문이며 마다카스카르가 필요한 것도 그 이유입니다. 이 때문에 우리는 결코 그 지역을 떠나지 않을 것입니다! 여러분! 오늘날과 같은 유럽, 어떤 나라는 군사와 해군의 개선으로, 또 어떤 나라는 지속적 인구 증가라는 놀라운 발전으로 흥기하고 있는 많은 경쟁자들의 경쟁 속에서, 유럽이라기보다 차라리 이렇게 형성된 세계무대에서, 철수라든가 기권정책을 취한다면 그것은 오직 망국의 지름길입니다!
우리시대에 어떤 나라들이 위대하다는 것은 그들이 펼치는 활동에 의한 것입니다. 지금은 그들이 위대하다는 것은 그들의 제도의 빛을 온화하게 세상에 전파하는 것에 의하지 않습니다.행동하지 않고 세계정치에 가담하지 않고 빛만 전파하는 것, 모든 유럽 동맹체로부터 떨어져서 아프리카와 동방으로의 모든 팽창을 함정이며 모험으로 간주하는 것은 진실로 자진 사퇴하는 것이며,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보다 빠른 시간 안에 일류로부터 3류, 4류의 지위로 침몰하는 것입니다.
문제는 수출 출구가 필요한 것입니다. 이것이 환상입니까? 이것이 내일 일로 미루어 둘 수 있는 문제입니까? 그런 것이 아니고 우리 산업 인구에 압력을 주는 문제가 아니겠습니까? 절대절명의 문제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프랑스의 다양한 분야에서 여러분 누구나 알 수 있듯이 나는 매우 일반적으로 이야기할 따름입니다. 그렇습니다. 섬유산업 등 우리의 주요 산업은 1860년 조약에 의해 돌이킬 수 없이 수출을 추진해야 하는데, 출구는 점점 더 좁아지고 있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바로 이웃의 독일은 무역장벽을 설치했고, 대서양 너머 미합중국은 보호무역을 채택했으며 그것도 극단적이기 때문입니다. 이 거대한 시장들이 줄어들고 접근하기가 점점 어려워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그 강대국들이 전에는 보지 못한 그들의 제품들을 바로 우리 시장에 쏟아 넣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농업에만 국한된 현실이 아닙니다. 이미 심한 시련을 겪어 온 농업의 경쟁은 이제 더 이상 유럽 대국들의 반경에 한정되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알다시피 오늘날은 경쟁, 수요공급의 법칙, 무역의 자유, 투기의 효과, 모든 것이 전지구적으로 퍼지고 있습니다. 이는 분쟁의 원인이며, 고도의 경제적인 난제이며, 지극히 심각한 문제입니다.
여러분! 이는 너무도 심각하고 너무도 첨예한 문제여서 사태에 대한 지식이 아무리 적은 사람들일지라도 이미 짐작하고 앞날을 예견하여, 말하자면 언제까지나 우리의 시장에 속했던 남아메리카 시장이 경쟁의 대상이 되고 북미 제품들에 의해 필경은 우리에게서 떨어져 나가는 날에 대비하여 반드시 예방조치를 취할 것입니다. 이보다 더 중대한 일은 없습니다. 이보다 더 중대한 사회문제는 있을 수 없습니다. 이 사안들은 식민정책과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여러분, 우리는 보다 큰 소리로 보다 정직하게 말해야만 합니다! 고급 인종들은 사실 저급 인종들에 대해 권리가 있다는 것을 우리는 터놓고 말해야만 합니다. 반복하건대, 우월한 인종들은 권리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의무를 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들에게는 열등한 인종들을 문명화해야 하는 의무가 있습니다. 여러분, 이 의무들은 앞선 세기의 역사에서는 흔히 잘못 이해되었습니다. 스페인 병사들과 모험가들이 중앙아메리카에 노예제를 도입했을 때 분명히 그들은 고급 인종으로서의 의무를 이행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우리시대에 유럽 국민들은 관대하고 위대하고 그리고 성실하게 문명화의 드높은 의무를 수행하고 있다고 나는 단언하는 바입니다. 프랑스의 식민정책, 식민지 팽창정책, 나폴레옹 3세 하에서 사이공과 인도차이나로 우리를 데려갔고, 튀니지와 마다가스카르에 이르게 한 이 식민지 팽창정책은 강조하건대 우리 같은 수준의 해군은 공해에서 안전한 기항지, 방어기지, 보급기지를 갖추지 않고서는 무용지물이라는 관점에 의해 고취되었습니다.
여러분 이 사실을 잘 모르시겠습니까? 세계지도를 한번 보십시오. 여러분, 이는 애국자들이 철저하게 주의를 기울여야 할 사항들입니다. 해전의 조건이 크게 달라졌습니다. 여러분도 알다시피 아직은 전함은 아무리 완벽하게 설계되었어도 2주 분 이상의 석탄을 적재할 수 없고, 석탄 없는 선박은 공해에서 난파선일 뿐이어서 먼저 점령하는 자의 손에 넘어갑니다. 따라서 보급과 안전을 위한 장소, 방어와 군수를 위한 항구들을 가져야만 합니다. 우리가 튀니지를 필요로 하는 것은 이 때문입니다. 우리가 사이공과 인도차이나를 필요로 하는 것은 이 때문이며 마다카스카르가 필요한 것도 그 이유입니다. 이 때문에 우리는 결코 그 지역을 떠나지 않을 것입니다! 여러분! 오늘날과 같은 유럽, 어떤 나라는 군사와 해군의 개선으로, 또 어떤 나라는 지속적 인구 증가라는 놀라운 발전으로 흥기하고 있는 많은 경쟁자들의 경쟁 속에서, 유럽이라기보다 차라리 이렇게 형성된 세계무대에서, 철수라든가 기권정책을 취한다면 그것은 오직 망국의 지름길입니다!
우리시대에 어떤 나라들이 위대하다는 것은 그들이 펼치는 활동에 의한 것입니다. 지금은 그들이 위대하다는 것은 그들의 제도의 빛을 온화하게 세상에 전파하는 것에 의하지 않습니다.행동하지 않고 세계정치에 가담하지 않고 빛만 전파하는 것, 모든 유럽 동맹체로부터 떨어져서 아프리카와 동방으로의 모든 팽창을 함정이며 모험으로 간주하는 것은 진실로 자진 사퇴하는 것이며,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보다 빠른 시간 안에 일류로부터 3류, 4류의 지위로 침몰하는 것입니다.

무고한 사람 열명을 숙청하는 한이 있더라도, 단 한명의 스파이를 놓쳐서는 안된다.
- 니콜라이 예조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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