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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곡에 이런 뒷 이야기가 있엇는지 몰랐어요... ^^ 가사 내용을 보고 대략 미국을 조롱한단 생각은 들었는데.. 이런 역사가 있군요 실례가 않된다면 주석을 제 블로그에 담았습니다. 주소는 http://alexnkang.blog.me/156717178 이구요. 혹시 불쾌 하시다면 리플 주시면 바로 삭제 하겠습니다. 출처는 남겼어요 ^^ 좋은 글 감사합니다.~
이글을 보니 히틀러가 좋아지기 시작합니다! 민족이 최우선, 너무 좋습니다!,
주인장님이 홈페이지 전부터 들어오곤 했었는데군가포스팅으로 쓰기위해 여기있는 군가들 가사좀 퍼가겠습니다^^
1927년~1937년의 소련 경제가 어떻게 돌아갔는가를 알기 쉽게 소개하는 글이네요. 제가 경영하는 블로그(http://blog.naver.com/xianus)에 소련사(국가경영 실패학) 전문으로 "배반당한 혁명", "러시아 혁명사(1)" "러시아 혁명사(2)"전문을 인용하고 싶은데, 글을 실어도 괜찮습니까? 물론 원문이 위치한 인터넷주소를 당연히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본문에서 "스탈린"을 *****로 치환하고 아무에게나 보여주면 밑에 있고 싶은 상사로 인정할 사람이 꽤 많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를 치우고 답을 알려주면 다들 아연할 듯. 그 정도로 매력적으로 묘사하셨습니다. ㅎㅎ
미국에는 거의 두종족이 대부분이라는 얘기를 그렇게 자신있게 하는 그 자신감이 어디서 튀어나온건지 궁금하군요 무식하면 용감한것 뿐인가요? ㅋㅋ
학구적으로 열심히 반박하는 것은 이해합니다.서양에서 그렇게 교육시켯으니, 그 이론대로 썰들을 푸시는군요.그냥.. 올림픽 육상 시합을 보십시오. 누가 우승합니까?NBA리그에 왜 흑인들이외에 백인이 살아남기 어려울까요.뻔한 이야기인데, 굳이 니그로들을 옹호하는지 모르겠네요.그들의 두뇌능력은 모르겟지만, 신체능력은 백인과 황인과 비할바가 못됩니다.두뇌능력에 있어서는, 백인과 황인이 월등한 면이 있습니다. 아마도 교육의 문제가 크겟지요.하지만, 동일한 교육환경에서 니그로의 성취가 백인 황인에 못미칠것이라는데 500원 걸겠습니다.다만, 제 생각은 그러한 능력의 차이를 굳이 외면하고, 이를 말하는 사람을 무슨 사탄처럼 몰아붙이는 알량한 의견들도 몹시 편향된거라고 생각합니다.그런데, 재미있는건, 용모도 백인이 우월하다는 겁니다. 무슨 엘프다 이런건 아니지만, 시꺼멓고 넙적한 코를 가지 흑인을 미남 미녀의 기준이라고 생각하는 사회는 아프리카 이외에는 없을 겁니다.흑인들 사이에서도 피부 하얀쪽이 더 이쁘다고 생각하는 데 무슨 말이 필요하겠습니까.더 재미있는건, 스포츠나 뭐나 해서 돈벌면 흑인남자들 무조건 백인녀랑 결혼하려고 기를 씁니다.그것도 블론드가 최고로 치죠. (서유럽 이러한 현상이 만연되어있죠. 얼마전 영국 흑인남의 50%가 타인종과 결혼한다는 발표가 있습니다. 흑인녀는 정말 힘들죠)사회적 성취의 척도라서요? 아마도 그런면도 있겠지요.아닙니다. 흑인남 그들도 백인녀가 더 이쁘다고 생각하기 때문일겁니다.
USB를 백업하고 포맷하면 되지 않을까요?
사실 가미카제는 실질적 공격보다는 수뇌부의 발악 또는 사기 증진을 위해서가 아니었을까요?
그런데..... 오토런 폴더안에 어떤 파일(이름 또는 확장자가 null인)이 지울려고 할때 '매개변수가 틀립니다' 라고 하면서 지울수가 없더라고요... 어떻게하죠?
오히려 영미쪽의 이야기가 더 객관적일 수 있죠.. 실제로는 엔께베데(NKVD)가 새벽에 납치하다시피 속칭 반동분자를 끌고 가던 시기였습니다.. 스탈린에 대한 비판자들은 물론 2차대전 포로들까지 간첩취급해서 수용소에 격리 시켰죠.. 고로 미친사람이 아니고는 일반인은 스탈린의 교시에 대해서 절대 공개적으로 반발못하죠. 너무 공산주의(특히 스탈린)에 대해서 낭만적으로 보는게 좀 안타깝군요......
정말 좋은 정보가 됐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비밀글입니다
1차 타이완 해협 위기와 2차 금문도 포격전 사이 기간로 긴장이 고조되었던 시기입니다.
스탈린이 죽고 한참이 지난 1957년 11월, 모택동은 볼셰비키 혁명 40주년 기념회에 참석하기 위해서 두번째로 모스크바를 방문했다.당시 미국은 대만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서 毛를 노골적으로 압박하고 있었다. 국무장관 덜레스는 "미국의 안전을 확보하고 대만과 기타 섬들에 대한 장개석의 입장을 옹호하기 위해서 대통령은 시의적절하고 효과적인 조치를 취할 것을 굳게 결심하고 있다."라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이것은 모택동이 대만을 위협할 경우 무력으로 응징하겠다는 선언이었다.이부분에서 대만에서 무슨일이 있었길래 미국이 대만의 안전을 지키려고 한 것 인가요?자본주의와 공산주의의 갈림길에 있었던 건가요??
무의미한 글....
둔재는 아무리 노력해도 결국 앞서 있었던 천재들을 흉내낼뿐이군요. 현재 고등학교 재학 중인데 정말 고등학교는 말만 고등학교지,교육은 전혀 고등 교육이 아니라는 생각이 항상 드네요. 넓이는 태평양인데 깊이는 세숫대야 같은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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