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영(許京寧)은 1950년 1월 1일 서울 중랑교 다리 밑의 가마니 움막에서 출생하였다.
전쟁통에 고아가 된 그는 1952년 지리산에서 아버지의 소작농이었던 농부의 양아들이 되어, 초등학교 시절 주역, 사서삼경 등 30여권의 고전한문서적을 공부하였다고 한다.
1964년 서울로 상경한 소년 허경영은 수유리 화계사 이행원 스님의 양아들이 되어 낮에는 절에서 일하고, 야간 중학교를 다니며 팔만대장경과 불교 이론 등을 공부하였다.
1966년에는 광화문 내수동 교회 홍근섭 목사의 양아들이 되어 낮에 공장에 다니며 야간 고등학교를 졸업하였으며, 신구약 성경과 기독교의 각종 교리를 공부하였다.
고등학교를 졸업한 허경영은 삼성 이병철 회장의 양아들이 되어 노조 없는 삼성, 조직의 수평화, 반도체 삼성, 등의 경영 방향을 제시하였다.
1969년 그는 박정희 대통령의 정책보좌역이 된다.
허경영은 10년간의 정책 보좌역 기간 동안 소련의 핵 미사일 기지인수, 방송통신 대학설립, 새마을 운동건의 등 100여가지의 정책을 직접 건의하여 실현시키며, 국가경영을 경험하였다.
1968년 체코를 침공한 브레즈네프의 팽창주의 전략과 1969년 닉슨의 「아시아인의 안보는 아시아인의 손으로」닉슨 독트린의 역학관계를 절묘하게 이용한 허경영은 소련의 블라디보스톡에 위치한 가무버 핵미사일기지를 매수하였다.
당시 소련은 한반도에서 미군이 철수하면 중국과 일본의 패권주의가 부활할 것을 염려하여 월남 캄단항의 잠수함 기지와 불라디보스톡 기지간의 벨트 형성에 필요한 제주도를 임대해줄 것을 박대통령에게 요구했다고 한다.
이때 허경영은 제주도의 지하수를 끌어 올려 백록담에 물을 채운 후 이를 인공폭포로 흘려보내 양수 발전소를 만들 경우, 1,000만KW/h의 전력을 생산하여 전국의 발전소를 모두 대체할 수 있다는 점을 간파하고, 박대통령이 소련의 제의를 거절하도록 설득하였다.
1975년 4월 캄보디아와 월남이 공산화 되자 고무된 김일성은 브레즈네프를 찾아가 남침 지원을 요청하였는데, 소련이 이 요구를 거절하자 중국과 군사동맹을 맺고 남침 준비를 완료하였다고 한다.
이에 허경영은 브레즈네프와 담판하여 남침 직전인, 1975년 10월 소련의 핵미사일 기지를 인수하여 한반도의 전쟁 위기를 막아내었던 것이다.
1979년 박정희 대통령이 서거한 후, 그를 따르던 사람들은 민주공화당을 버리고 뿔뿔이 돈과 명예와 일신의 안일을 도모하기 위해 흩어져 버렸으나, 허경영은 홀로 20년간 박정희사상 연구소와 민주공화당을 지키게 된다.
그는 박대통령이 이루어 놓은 국가 경제를 부정부패로 파괴시키는 천인공로할 기성 정치인들을 보며, 반드시 박대통령의 물질 혁명에 이어 정신 혁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할 것을 다짐하였다.
드디어 1992년 10월 24일 허경영은 진리평화당을 창당하여 정계로 투신하였다.
진리평화당은 14대 대선 후보로 당초 허경영을 후보로 등록하고자 하였으나 마지막 순간 현홍균 당고문을 후보로 선출하였고, 후보 등록 마감일인 1992년 11월 25일 마감 3분전인 오후 4시 57분에 서류 제출을 시도하였으나, 시간내에 기탁금 3억원이 준비되지 않아 후보 등록을 하지 못하였다.
1997년 11월 26일 15대 대선 공화당 대선후보로 후보 등록을 하였고, 9억 9천만원의 재산을 신고하였다. 개표 결과 허경영 후보는 0.2%의 득표를 기록하였다.
선거공보 및 포스터에 허경영 후보가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에서 중앙위원을 지냈다고 하였으나 경실련에서는 허위라고 문제를 제기하였다.
2002년 11월 제16대 대선 후보 민주공화당 대선후보로 등록하고자 하였으나 기탁금 문제로 등록을 포기하였다.
이때 허경영은 김대중의 3아들 부패 문제로 시끄러운 사회 분위기를 반영하듯, 정권을 넘겨받으면 숙청해야할 3,000명의 인사 명단을 살생부에 정리해 두었다고 한다.
허경영은 2004년 대한민국 17대 총선에서는 민주공화당의 비례대표 1번으로 출마하였으나 낙선하였다.
같은해 10월 20일 조용필을 상대로 죽은 부인이 산 그림 대금 50만 달러 지불 소송을 제기하였으나, 그림의 매매 자체가 허위라며 재판부는 원고패소 판결을 내렸다.
현재 허경영은 경제 공화당의 총재를 역임중이다.
경제 공화당은 여전히 박정희 대통령의 이념을 추종하고 있다.
혹자에 따르면 허경영은 정치 역정 초기에 '조선왕조의 부활'이라는 노선을 천명하였으나, 어느 순간 박정희의 이념을 계승하는 공화당으로 방향전환을 하였다고 한다.
허경영은 2000년 미국의 부시 대통령 취임식 당시 유엔본부를 판문점으로 옮기자는 제안을 했으며 부시는 이에 흔쾌히 승락하고, 허경영을 유엔사무총장 후보로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고 한다.
그러나 그는 대선에 출마할 계획이기 때문에 이를 사양하고, 대신 반기문을 추천하여 2006년 그가 유엔사무총장의 자리에 당선될 수 있었다고 한다.
허경영은 2006년 7월 열린우리당에 기간당원으로 전격 입당하였으며, 대선 경선에 참여하며 경복궁에 탱크를 진격시킬 것이라고 선언하였다.
허경영은 또한 "이번 대선에서는 범여권의 오픈프라이머리에 참여해 바람몰이를 할 생각"이라며 "혹시 내가 안되더라도 중도 사퇴는 불가능하기 때문에 끝까지 당을 도울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또한 오픈프라이머리의 경쟁자로 한명숙 전 총리와 민주노동당 노회찬 의원을, 본선 경쟁 상대로는 이명박 전 서울시장을 지목하였으며, 특히 이 전 시장에 대해 "TV토론에서 나와 붙으면 도덕성 문제로 치명적 타격을 입게 될 것"이라고 주장하며 "나를 안 만나는 게 좋을 것"이라고 호언장담하였다.
그러나 허경영은 결국 열린 우리당의 해체에 반대하며 탈당하여, 경제 공화당 후보로 독자 출마하였다.
한편 허경영은 대선 레이스중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와의 관계에 대한 발언으로 한나라당에게 2007년 12월 13일 소송을 당한 상태이다.
17대 대선에서 허경영은 기호 8번 후보로서 0.4%의 득표를 얻었다.
- 약력 -
박정희 대통령 정책보좌역 (1969~1979년)
공화당 창당위원
박정희 사상 연구소 소장
새마을 정신운동 중앙회 총재
한국전쟁방지 국민연합 총재
민족사회단체 총연합 총재
사단법인 남북문화교류 협회 부회장
대한 불우자 봉사회장
사단법인 복지농도원 총재
국제 적십자 인권위원장
인류평화상 수상
세계평화복지상 수상
- 학력 -
방송통신대학교 법학, 경제학, 경영학, 행정학, 물리학 ,생명공학 등 각 분야 수석 졸업.
동국대학교 행정대학원 총학생회 회장
- 저서 -
1. 제2의 박정희! 허경영의 무궁화 꽃은 지지 않았다. ( 도서출판 새나라 )
2. 3000명의 살생부 ( 도서출판 새나라 )
3. 이상정치와 현실 역사의 악순환 ( 도서출판 새나라 )
- 허경영의 10대 공약 -
1. 노인수당지급
• 국민연금을 폐지하고, 65세 이상 중산, 서민들에게 매월 50만원 건국수당(노인수당)지급.
※ 폐허가 된 우리나라를 오늘이 있게 해준 조국근대화의 주역은 65세 이상 노인들 이시다.
그러므로 건국공로수당을 지급해 줌으로 노후불안을 해소해 드리고, 노인부양문제로 발생하는 부부갈등,
부자갈등, 자녀들의 이혼 등을 막아 가정과 사회를 안정시키며, 효친사상을 고취시키도록 한다.
2. 출산장려금지급
• 출산 시 출산장려금 3,000만원지급.
※ 자녀양육비와 교육비 때문에 발생하는 출산기피를 막아 망국병인 인구감소 해결
※ 자녀양육비와 교육비문제로 발생하는 고령출산은 자녀두뇌가 저하된다.
※ 일본은 자녀 출산시마다 국민보험에서 약 400만 원 지원하고, 매월 약 5만원씩 초등학교 입학 시까지 지급.
세 번째부터는 지역에 따라 더 많이 지급한다.
3. 결혼수당지급
• 첫 결혼 시 국가가 1억 원(각 5,000만원)무상지원:결혼으로 중산주의 실현.
※ 결혼으로 인한 부채와 가난의 대물림을 끊고, 결혼 시 중산층으로 출발한다.
4. 부채수당지급
• 융자에 대한 이자를 1년 이상 납부한 중산, 서민에게 원금 일부를 공제.
5. 청년실업 해결
• 중소기업 취직 자에게 입사 후 5년간 매월 봉급 외에 100만원 쿠폰지원.
※ 지원쿠폰은 현금교환이 불가능하고, 오락실, 유흥비 사용은 불가능함.
※ 생활용품만 구매할 수 있어 내수시장이 활성화 된다.
※ 청년실업해소와 중소기업에 고급인력확보가 가능함으로, 전문기업육성과 전문인 육성이 활성화 될 수 있다.
• 중소기업 5년 이상 근무자에게 1回 限 창업자금 3억 원 창업자금 지원.
6. 세금고지서 폐지(조세)
• 자동차 보유세, 등록세, 취득세, 운행세,
재산세, 상속세, 양도세, 종토세 폐지.
※ 고지서, 독촉장발부로 인한 재원낭비 및 인력손실 방지.
※ 외국의 거대기업이“우리나라 대기업을 잠식”하고 있어 상속세는 폐지해야 한다.
※ 세금 일원화정책 실시.
물건을 사거나 휘발유를 넣을 때, 세금을 내는 줄도 모르게 내는 간접세로 징수하여
가정에 고지서가 나오지 않도록 한다.
• 중산, 서민층의 전기, 수도, 전화, 핸드폰요금 각 3만원 이내 지원.
• 조세혁명:세무사찰을 잠정적으로 폐지하고, 세무지도로 변경.
7. 장년실업 해결(복지)
• 산삼뉴딜정책:1,000여개 산삼재배단지를 만들어 100여만 명을 고용하여 전 실업자, 노숙자 해결(월급 100만원).
※ 고부가가치 산삼수출로 수익증대.
8. 신용불량구제(복지)
• 400만 신용불량자 20년 무이자 융자실시로 즉시 해결, 단 1회에 한함.
9. 교 육
• 교육혁명:중3때 평생전공을 결정하여, 고등학교부터는 전공1과목만 시험을 보게 함으로,
과외해방과 1년에 80조원이나 되는 사교육비 문제해결과, 정신적 억압해소
그리고 청소년건강보호 및 체력을 향상 시킨다.
※ 다른 과목은 교양과목으로만 공부하게 한다.
• “교육기회평등원칙”실현을 위해 대학까지 중산, 서민층학생의 등록금 전액을 국가가 부담.
• 서민학생 급식 무료제공
10. 서민생활보호 및 사생활보호(사법)
• 청소년 보호를 위해 호적에 이혼, 전과기록 삭제.
※ 부모의 이혼, 전과, 신용불량으로 인한 자살, 가정파괴가 생긴 것은 국가에서 경영을 잘못했기 때문에
발생한 경우가 많음으로, 국민화합과 청소년탈선방지를 위해 호적 대사면과 전과대사면을 실시한다.
※ 이혼기록과 전과기록은 법원에만 둔다.
• 주택, 전월세금 강제경매처분 시 전월세보증금 5,000만원까지 압류금지법 제정.
• 가정생활용품 압류일체금지.
※ 압류 및 경매로 인한 노부모의 충격과 청소년의 정신적 충격으로 탈선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가정용품압류를 금지하는 것
※ 서민생활보호법을 바꿔 서민생계위협 방지.
• 고소사건 보증금제 실시로 무고한 고소남발 방지:국민화합.
※ 우리나라 고소사건은 일본의 150배.
• 범법자 교육제도.
※ 살인 등 큰 범법자 외에는 일정기간 정신교육으로 대체:범법자 구속으로 가정파괴,
청소년탈선, 사회불안요소증대 방지.
• 민원부 신설로 신속한 민원해결. 

무고한 사람 열명을 숙청하는 한이 있더라도, 단 한명의 스파이를 놓쳐서는 안된다.
- 니콜라이 예조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