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unt Grishnackh의 원맨밴드 Burzum이다.
 
한니발 라이징이라는 영화를 봤는데, 여기 주인공과 비슷한 인물이 바로 카운트이지 싶다.
유로니모스(Euronymous)를 살해하고 감옥에 수감된채, 새롭게 태어나는 무수한 블랙 메틀러들의 전설이자 목표가 되고 있다.
 
그러나 그의 새로운 음악들은 슬슬 블랙 메틀이라는 말로 표현되는 한계와 틀을 벗어나고 있음을 알수 있다.
 

초기의 원시적인 에너지 Burzum - Ea Lord Of The Depths

 

완성된 사악함 Dunkelhe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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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고한 사람 열명을 숙청하는 한이 있더라도, 단 한명의 스파이를 놓쳐서는 안된다.


- 니콜라이 예조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