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름하는 청년들과, 구경꾼들!   표정들이 사뭇 진지하다! 
먹을거리를 파는 아이의 모습은 오늘날의 스포츠 경기와 비슷하구나.
 
아마 부부의 모습! 김홍도는 이처럼 서민들의 모습을 주로 그렸다.
 
김홍도의 山水畵!  구도가 독특하다.
 
농민들은 식사를 하고 있고,  아기는 젖을 먹고 있다.
 
진지한 표정으로 악기를 연주하는 선비!
 
자연 속에서 여성(기생?)과 즐기는 선비!
 
마지막으로.. 훈장에게 회초리를 맞고 Fu**을 날리는 우리의 학동!
profile

무고한 사람 열명을 숙청하는 한이 있더라도, 단 한명의 스파이를 놓쳐서는 안된다.


- 니콜라이 예조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