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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슈름얘거의 노래(Das Fallschirmjagerlied)
http://www.necrosant.net/zbxe/20463
2008.10.31
23:22:58
2868
1
군가[軍歌]
Rot scheint die Sonne, fertig gemacht
Wer weiß ob sie morgen für uns auch noch lacht.
Werft an die Motoren, schiebt Vollgas hinein,
Startet los, flieget ab, heute geht es zum Feind.
An die Maschinen, an die Maschinen,
Kamerad, da gibt es kein zurück.
Fern im Osten stehen dunkle Wolken
Komm' mit und zage nicht, komm' mit.
Donnern Motoren, Gedanken allein,
Denkt jeder noch schnell an die Lieben daheim.
Dann kommt Kameraden, zum Sprung das Signal,
Wir fliegen zum Feind, zünden dort das Fanal.
Schnell wird gelandet, schnell wird gelandet,
Kamerad, da gibt es kein Zurück.
Hoch am Himmel stehen dunkle Wolken,
Komm mit und zage nicht, komm mit.
Klein unser Häuflein, wild unser Blut,
Wir fürchten den Feind nicht und auch nicht den Tod,
Wir wissen nur eines, wenn Deutschland in Not,
Zu kämpfen, zu siegen, zu sterben den Tod.
An die Gewehre, an die Gewehre.
Kamerad, da gibt es kein Zurück,
Fern im Westen stehen dunkle Wolken.
Komm mit und zage nicht, komm mit!
이 게시물을..
무고한 사람 열명을 숙청하는 한이 있더라도, 단 한명의 스파이를 놓쳐서는 안된다.
- 니콜라이 예조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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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06
18:08:41
Kiwi
언제나 봐도 멋있는 팔슈름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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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is my hour. Do you not know death when you see it € die now이부분 따라하는게 재밌슴ㅋㅋ
몽골의 침입만 없었어도 역사는 바뀌었을지도 모르겠네요.
그런데 20세기 초까지 한 개인의 사유 식민지가 존재했다니, 중세적 유풍이 의외로 오랫동안 잔존한 것 같습니다.
맨 위의 버전은 1977년 혁명 60주년 기념일에 처음 발표된 걸로 압니다. 본래 스탈린을 칭송하는 가사였으나 흐루시초프 이후론 가사 없이 곡조만 사용하던 것을, 77년에 와서야 새로운 가사를 제작했다고 하죠...;;
기원전 8세기경에 누비아인이 이집트를 침공해 지배한 사례가 있으나, 백년이 채 안되어 다시 이집트 토착민에 밀려 축출되었죠(아시리아의 침공도 한 몫 했지만). 그리고 고대 이집트인의 인종에 대해선 여전히 학계의 의견이 분분하지만, 함족(북아프리카계 백인종) 계열일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추정된다고 합니다.
남아공이 누구 덕분에 발전했는지 아십니까? 그리고 80년대까지만 해도 남아공은 보통 남미계열로 구분되었던 나라입니다.
남아공에서 자유민주주의가 원활히 돌아가고 있다구요? 지금 남아공에서 권력을 장악한 ANC의 행태를 보면 그런 말씀, 못 하실 겁니다. 차라리 아파르트헤이트 당시의 국민당(NP) 정권이 민주주의적 요소가 더 강했죠.그리고 어디까지나 저의 개인적 사견이지만, 백인들 아니었다면 남아공이 아프리카 최선진국이 되진 못했을 겁니다. 아무리 지하자원이 많을 지라도... 석유가 풍부한 나이지리아와 비교해도 좋을듯 하군요.
남아프리카는 이미 영국 식민지 시대부터 유색인종에 대한 차별정책이 시행된 걸로 압니다만... 흑인 관리와 교사의 숫자가 늘어났어도, 사회를 주도하는 건 여전히 백인들(특히 네덜란드계 보어인)이었지요. 남아프리카의 국가 발전 계획을 설계하고 이를 실행한 것도 역시, 백인들이었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남아프리카공화국도 백인 지배를 받은 덕택에 어느 정도나마 발전한 것이죠. 현재 남아공이 저토록 처참히 몰락한 것을 보더라도, 저는 백인정권을 옹호(!)하는 입장입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아파르트헤이트가 도덕적으로 정당하다는 건 아니지만, 다른 아프리카 국가의 상황이나 흑인들의 행태를 보면 '인종 간 차이'는 과연 사실이구나라는 생각을 가질 수 밖에 없더군요...;;저희 일가 친척 중엔 건설업계에서 근무하며 해외 출장을 다녀오신 분들이 많은데, 외가 친척 한 분이 26년전 영국을 거쳐 아프리카에 다녀오셨다고 합니다(해외여행이 자유롭지 못하던 그 시절엔 출국 자체가 큰 특권이었다네요). 그 분의 말씀에 따르면 흑인들 대다수가 주체성이 없고 따라서 근로 의욕도 형편없어, 중임을 맡기기엔 적절치 못하다고 합니다. 문제는 가난한 빈민들 뿐만 아니라 어느 정도 여유가 있다는 중상류층 인사조차 저런 행태를 보인다는데, 그 때문인지 사회 시스템이 제대로 가동되지 않은 채 국가체계가 붕괴되어가는 양상을 보인다네요. 결국 흑인은 국정을 다스릴 능력이 없다는 게 그 친척 분의 말씀이었는데, 처음에 그 말을 듣고 단순히 그 분의 편견이라 생각했지만 아프리카 역사와 정치에 관해 조금이나마 알게 되면서, 정말 아프리카는 답이 없구나라는 생각을 가지지 않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겉으로는 현대적 국가체제를 갖추었지만 내부적으로는 여전히 전근대적 야만성을 버리지 못한 채, 온갖 추잡한 난행을 명색이 '대통령'이라는 작자들이 저지르는 꼴을 보면 어이가 안드로메다로 떠날 정도입니다. 남아공 백인정권이 왜 그토록 끈질기게 아파르트헤이트를 고수하려 했는지도 이해가 될 듯...;;PS. 아파르트헤이트 당시 남아공에선 일본인과 대만인을 '명예백인(Honorary Whites)'으로 분류해 법적으로나마 백인과 동등한 대우를 받았다고 합니다.
비밀글입니다
사진몇개만 퍼갈게여
잘 안 보여요
이 나라에는 재야 화학자나 재야수학자 그런건 없다. 이상하게 재야사회학자, 재야 우생학자, 재야인종학자들은 많다. 사회문화는 그냥 안 배워도 혼자서 씨불렁댈 수 있나보다. 책 좀 읽고 살았으면 좋겠다. 무식하면 누워서 침 뱉는 거라는 걸 알기 바란다. 동아시아는 어디서부터 어디까지가 동아시아인가? 그냥 막연히 동쪽인가?스포츠가 뇌 능력이라면, 세계에서 금메달 제일 많이 따던 미국은 뭐냐? 갑자기 중국애들이 요즘 IQ가 높아졌냐? 뇌의 능력이 금메달에 중요하다면 우샤인 볼트는 왜 흑인이냐? 내가 볼때는 네가 아이큐가 떨어지는 거 같구나. 네 에미도 미역국 먹었나 싶다. 남아공에서 중국인들이 흑인으로 분류되는 건 아니? 그것도 중국인들이 스스로 원해서 그런 거란다. 유대인이 무슨 '인종'인 줄 아는데, 유대인은 그냥 유대교를 믿으면 유대인이 되는 거란다. 그런 거나 좀 알고 얘기해라. 중딩 쓰레기 새끼.
드립퍼란 인간은 철이 좀 덜들었군. 중동사에대해 좀 알고 지껄이던지! 조금만 자료좀 뒤져보면 후세인이한 정책에대해서 알수잇을텐데 무식해서그런지 열부터 내는군. 후세인이 내부적으로 독재하고 우상화 한면도 잇지만 방문자 말대로 이라크 근대화에 이바지 한면도 많아1 예로 이라크국민들 남녀차별없이 강제의무교육정책실시한 시기도 후세인정권때란것도 알고나 있냐? 사물이나 인물을 바라볼때 너무 극단적으로 한면만 바라보지말게나. 절대악인이란 평을 받고잇는 스탈린도 수백만 우크라이나인들 굶겨죽여서 중공업발전시킨공로도잇고 그렇게 하지 않았으면 동부전선에서 독일군들 막지도 못하고 털렸을거야! 그리고 엄밀히말해서 후세인은 수령님스타일은아니고 가카스타일이지.
http://www.nytimes.com/2009/04/01/opinion/01stiglitz.html?_r=2 오바마도 비슷한짓 하는듯.. 어휴.
그럼.. UFO는 진짜로 있는거네.. 그 시대 UFO는 소리가 났다는 말씀.. 호오~~
재미있게 읽으셨다니 다행입니다. 전 평범한 생활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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