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알림
자유게시판
번호
분류
군사[military] (98)
무기[武器] (8)
전차[戰車] (16)
전쟁[戰爭] (32)
전함[戰艦] (10)
항공[航空] (7)
군대[軍隊] (8)
영웅[英雄] (8)
군가[軍歌] (9)
사회[Society] (88)
國家社會主義 (16)
國際共産主義 (29)
大東亞共營圈 (8)
現代資本主義 (25)
Philosophy (3)
Anthem (7)
역사[History] (69)
한국[韓國] (12)
세계[世界] (32)
신화[神話] (5)
사료[史料] (20)
풍악[風樂] (42)
Classic (1)
Pop (12)
Rock (20)
Extreme (9)
잡담[雜談] (50)
Society (23)
System (8)
Culture (19)
조회수
날짜
등록된 글이 없습니다
쓰기
첫페이지
1
끝페이지
블로그
알림
자유게시판
Necrosant의 레어
로그인
2010.
03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한국어
English
中文
日本語
Español
Русский
Français
Necrosant의 레어
[348]
군사[military]
[98]
무기[武器]
[8]
전차[戰車]
[16]
전쟁[戰爭]
[32]
전함[戰艦]
[10]
항공[航空]
[7]
군대[軍隊]
[8]
영웅[英雄]
[8]
군가[軍歌]
[9]
사회[Society]
[88]
國家社會主義
[16]
國際共産主義
[29]
大東亞共營圈
[8]
現代資本主義
[25]
Philosophy
[3]
Anthem
[7]
역사[History]
[69]
한국[韓國]
[12]
세계[世界]
[32]
신화[神話]
[5]
사료[史料]
[20]
풍악[風樂]
[42]
Classic
[1]
Pop
[12]
Rock
[20]
Extreme
[9]
잡담[雜談]
[50]
Society
[23]
System
[8]
Culture
[19]
새글
메소포타미아의 스탈린
기묘한 동맹과 적
욤 키푸르 전쟁과 골다 메이어
스페인 내전을 대하는 히틀러와 스탈린의 자세. 히틀러에 대한 프랑코의 자세
모택동의 명언
에스토니안 무장친위대
스핏파이어와 메사슈미트의 마지막 결전
스탈린의 사생활2
맥아더의 지휘력에 대한 평가
공정무역 사기극
극단의 시대
스무명을 위한 공산주의
왜 무모하게 날뛰는가?
2차대전 당시 독일 군수산업에 대한 고찰
베리아의 사생활
드골과 스탈린의 회담
프랭클린과 피뢰침
메리 스튜어트의 참수
뉴턴과 사과
시애틀의 편지
미란다 원칙
단종법과 낙태
새댓글
セックス30代 セックス30代 セックス 回数30代 夫婦 セックス30代女性 セックス40代 セックス40代 セックス 回数40代 女性 セックス40代 夫婦 セックス40代男性 セックス50代 セックス50代 男性 セックス50代のセックス50代女性 セックス60代 女性 セックスadult セックスanal セックスanimal セックスAセックスasian セックスa型 女性 セックスb型 セックスb型女性 セックスcar セックスdirect セックスfree セックスfree セックス moviefrog セックスgay セックスhard core セックスhow to セックスjapan セックスjapanese セックスjp セックスjp-セックスlolita セックスm男 セックスol セックスolセックス画像olセックス動画olとセックスセックス 3pセックス best4時間セックス dvdセックス gスポットセックス hセックス Lifeセックス wikiセックス wikipediaセックス あえぎ声セックス アダルトセックス アダルト 無料セックス いかせるセックス いかないセックス イクセックス いく方法セックス イク方法セックス エリートセックス オーガズムセックス テクニックセックス なぜ気持ちいいセックス ハウツーセックス バック 体位セックス ポルチオセックス やり方セックス やり方 動画セックス 一日 何回セックス 画像 素人セックス 画像掲示板セックス 楽しみ方セックス 感じないセックス 危険性セックス 基本セックス 気持ちいいセックス 気持ちよくないセックス 騎乗位セックス 教育セックス 掲示板セックス 公園セックス 告白セックス 腰の振り方セックス 仕方セックス 四十八手セックス 子宮 痛いセックス 持久力セックス 持続時間セックス 時間セックス 時間帯セックス 写真 無料セックス 手マンセックス 手順セックス 出会い
죄송한데 시기상 신라나 고구려 사신이 페르시아에 갔다는건 좀^^;; (사산조라면 모르겠습니다만;;)
저도 ㅋ님의 의견과 동일합니다. 상관관계와 인과관계를 구별해야죠. 상관관계가 곧 인과관계를 설명하지 않습니다. 한 예로, 제 몸무게의 연간 증가 추세는 지구 전체 인구의 연간 증가 추세와 정확히 일치하는 상관관계를 가지고 있지만, 제 몸무게가 증가함으로써 지구 전체의 인구가 증가한다거나, 지구 전체 인구가 증가함으로써 제 몸무게가 증가한다고 설명할 수는 없지요.
수렵채집민으로 사는 것은 결코 머리를 적게 쓰는게 아닙니다...ㅡㅡ먼저 그들이 의사결정을 하는 순간순간이 자신의 목숨과 직결되는 순간이며, 그들에게 있어선 그들 나름대로 필요한 지식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한 예로, 수렵채집민은 그들이 살고 있는 지역의 식물과 동물들에 대해서 서구의 전문적인 식물학자나 동물학자들보다 훨씬 더 많은 지식을 가지고 있으며, 각 식물들의 약효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습니다. 이들에게 있어선 이런 것을 아는 것이 생존과 직결되는 문제이지요.두번쨰.. 이건 진화론적인 관점인데.. 인간의 두뇌나 지능이 진화하게 된 요인은 집단 구성원들 간에서 속이고, 속이는 행위를 간파해내기 위한 것이 큰 역할을 했지요.. 이 것을 '마키아밸리적 지능'이라고 하는데.. 따로 법원이나 경찰이 있는 현대사회에서야 이런 지능이 극도로 발전할 필요가 없습니다. 하지만, 수렵채집사회의 경우는 상위조절체계가 부재하기 때문에 이런 마키아밸리적 지능이 엄청나게 중요합니다. 거기에 자연선택에 의해서 설명하더라도.. 국가나 군대의 보호를 받는 현대 국가보다는 극도로 생명의 위협을 느끼는 수렵채집사회에서 지능이 발달할 적응압력이 훨씬 큽니다. 원래 자연선택이란 과정이 적응도가 낮은 형질이 빠르게 삭제되고 적응도가 높은 형질만 보존될 수 있는 환경에서 빠르게 이루어지거든요. 현대국가 내에선 지능이 낮아도 생존확률이 높고 번식이 가능하기 때문에 도리어 수렵채집사회보다 높은 지능이 가지는 적응도가 떨어집니다.마지막으로 후천적인 요인에 대한 것인데.. 쥐를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 즐거운 환경에서 수상돌기가 돋아나는 정도보다 지루한 환경에서 수상돌기가 제거되는 정도가 훨씬 큽니다. 현대 국가 내에서 사람들은 여가시간의 대부분을 텔레비전 앞에서 보내는데, 이는 두뇌의 발달에 있어서 매우 부정적인 요인으로, 두뇌 수상돌기를 돋게 하는 에너지를 다른 신체기관에 보내게 함으로써 두뇌의 발달이 저해됩니다. 반면 수렵채집사회에선 아이들끼리 뛰어놀거나 다양한 경험을 함으로써 두뇌 발달에 매우 도움이 되지요.
현재의 지능테스트를 고안했던 비네는 자신의 테스트가 학생들의 선천적 지능을 측정하는 수단이 되는 것에 강력히 반대했습니다. 비네는 자신의 테스트가 학습부진아를 가려내어 학습부진아들에게 적절한 학습을 하도록 한 것이지요. 문제는 이런 비네의 테스트가 미국으로 옮겨가서 스탠포드-비네 검사가 되었을 때 생겨난 것이지요.. 원래 비네의 테스트는 선천적인 지능을 측정하려고 고안해낸 것이 아니었지만, 미국의 터먼은 그 테스트를 통해 선천적인 지능을 측정하려고 하였고, 인종이나 계급적 차이에 따라서 선천적인 지능이 다르다고 주장하였습니다.여기서 하나의 문제가 생깁니다. 과연 지능지수는 선천적인 지능을 예언할 수 있는가? 글쎄요.. 어디까지나 지능지수는 현재 한 학습자의 지능을 수량화시킨 것에 불과하지, 그 자체가 선천적인 지능을 그대로 반영하진 않습니다. 두뇌의 발달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적지 않아서, 유전자 외에도 태내에서의 우연한 자극, 어릴 적의 약물의 영향, 질병 경험, 잦은 독성물질 노출(저소득층 지역일수록 독성물질에 자주 노출되겠죠..), 사회적 상호작용 부재, 다양한 지적 경험의 부재 등등 다양한 요인들이 두뇌의 발달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한 예로, 태아 시기에 두뇌의 발달이 활발한데, 이 때 잠시라도 감기에 걸릴 때에도 두뇌의 발달이 잠시 멈춥니다. 유아의 두뇌 발달은 출생 시에 대뇌피질의 수상돌기가 여러 갈래로 갈라지지 않는데.. 후천적 경험을 통해 수상돌기의 갈래가 여러 갈래로 갈라지고, 더 나아가 갈래들이 솎아질 때에도 후천적 경험을 통해 필요한 연결들이 강해지고 필요하지 않은 갈래들이 솎아지게 되는 것입니다. 유전자는 결코 환경에 전혀 영향받지 않는 독재자가 아니며, 도리어 환경과 매우 밀접한 연관이 있습니다.거기에 또 하나 필요한 논의가 있는데.. 과연 지능이란게 단일 유전자의 영향을 받는가 입니다. 전 결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인간의 마음은 생각보다 단일한 것이 아니라서, 좌반구와 우반구를 잇는 뇌량이 절단된 환자의 경우, 각자가 서로 다른 자아를 가지는 양상을 보입니다. 오른손이 단추를 채울 때, 왼손이 단추를 푸는 식으로요.. 어쨌건, 두뇌의 기관은 매우 다양한데다가, 유전자의 경우도 유전자 간의 상호작용을 통해 지능을 형성하는 것입니다. 한동안 스피어맨의 g요인설이 대세를 이루다가... 요새 가드너의 다중지능설이 대세를 이루고 있습니다. 가드너에 따르면 지능은 8가지 지능이 있다는 것이지요. 어쨌건, 지능은 결코 단일화할수도 없고, 단일 요인에 의한 것도 아니며, 단일 유전자에 의한 것도 아니란 것입니다. 물론 사회적 성공이나 지능에 있어서 본인이나 가족의 노력 외에 비의도적인 요인이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 비의도적인 요인들이 전부 유전자의 몫으로 취급받아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저기에 지팡이를 짚고 있는 시미게츠가 왜 지팡이를 써야 하는지 아십니까?윤봉길 의사의 의거 당시 폭탄에 의해 다리를 다쳤다고 합니다.
오.좋네요. 가사,내용좀 쓸게요~~
대단한 블로그같음..
최근에 네이비필드라는 게임을하다가 전함들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네요.흐.. 무적의전함 비스마르크.. 왠지 안탑깝습니다.그나이제나우와 샤른호스트가 같이있엇더라면.. 그 어떤 함대도 이길수있었을텐데요..
비밀글입니다
캠페인 모드로 우랄까지 왔는데.. 남부를 접수해도 소련애들의 방어가 보통 심한게 아님.... 혹 비기를 아십니까?
후세인 드라마 저도 봤습니다. 재미있더군요. 하지만 너무 후세인의 부정적인 측면만 강조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역사가 많이 틀려졌겠죠. 다만 무엇이 어떻게 바뀔지는 그 누구도 예상하기 힘들겠습니다.
경제학원론 첫 페이지에도 나오듯이, 세상의 재화는 유한한데 반해 인간의 욕망은 무한합니다. 모든 경제문제는 여기서 파생됩니다.여성들이 일을 하는 것은 빈곤하기 때문인 경우도 있겠지만 대부분의 경우는 보다더 윤택한 생활을 위한 개개인들의 무한한 욕망 때문이라고 보는게 정확할 겁니다.
몇년전에 나왔던 사담후세인 관련 드라마를 보고 이라크에 대해 몰랐던 사실들을 알게되서 좋기는 했지만... M16a1을 사용하는 이라크군과 미군을 보고서는 어이가 없었죠... 위에서 22명이 후세인에 의해 직접 처형당하는 장면도재현해서 나왔습니다만... 잔인하더군요. 냉정하구요.
정말 히틀러가 44년 6월 파리의 극장에서 총에 난사 당해 죽었다면 독일의 역사는 어떻게 바뀌었을까요?
흠.....무플이네요.후세인씨, 인기 없군요 ^^
훌륭한 유전자를 지닌 사람들이 노예로 붙잡혀갔기 때문에 남아있는 사람들의 지능이 나쁜 것이라면.. 역으로 노예의 후손들은 지능이 높아야하지 않겠습니까? 신대륙의 흑인들은 모두 노예의 자손들입니다만, 그들의 지능은 다른 인종에 비해 낮은 편입니다.지능이 인간의 모든 능력의 척도인 것은 아닙니다. 지능이 높다고 사회적인 성공이 담보된 것은 아니며, 지능이 낮다고 해서 사회적으로 성공하지 못하는 것은 아니겠지요.
trackbacks
재미로 보는 서양음악사 음모론 - 들어가며
1차 세계대전의 원인
3차 중동전쟁, 6일전쟁
평론가가 왜 필요한가?
Lebensraum
tags
군가
태평양전쟁
소련
팝
일본
탱크
전차
공산주의
히틀러
역사
2차대전
anthem
NSDAP
국가사회주의
독일
광우병
정치
스탈린
록
비행기
헤비메틀
군사
새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