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니의 그리스 아크로폴리스 공연실황중 산토리니..
야니는 아크로폴리스를 비롯한 인도의 타지마할, 중국의 자금성을 배경으로 공연한 유래를 찾기 힘든 음악가일 것이다.  물론 인도인 중 일부는 성스러운(?) 타지마할을 자신의 음악선전에 이용한다는 비난을 하며 대법원에 심판을 요구했고 대법원은 공연 1주일전 기각판정을 내린다..  자금성 공연역시 근본적으로 사회주의 국가인 중국에서 공연성사여부는 그리 순탄하지 않았으리라!!
노력하는 자 에게 결실이 있음을 이들 공연을 통해 다시한번 확인할 수 있다.


공연도중 오르가즘을 느끼는 듯 자신의 연주에 심취하는 그의 모습은 조금 역겨워 보일때가 있다.
그는 주장한다. 창작은 인간이 할 수 있는 가장 가치있는 일 중 하나이다.
또한 음악은 국경을 초월한 가장 섬세한 언어라 할 수 있으며,  슬픔을 기쁨으로, 고뇌를 평온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직접적인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야니의 오케스트라는 약 45명 정도 되고 그 구성원의 국적은 대만, 페루, 호주의 원주민혈통 등...매우 복합적이다.  이는 베를린 필하모닉, 빈 필하모닉 처럼 음악적으로만 완벽함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음악을 통한 세계통합!!  너무 거창한가!!
세상은 갈수록 좁아지고 인간은 갈수록 많아지고 그에따라 우리는 서로가 사랑하고 또 배려하고 협력할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고 그는 주장한다.  그리고 실천한다!!
아래 두개의 영상은 타지마할과 자금성 공연실황.....   아크로폴리스 공연은 피아노가 주가되는 음악이고 타지마할과 자금성공연은 바이올린이 주가되는 곡들이라는게 큰 차이점인 것 같다.

yanni in live taj mahal Renegade





Yanni-Within Attraction(live at the forbidden city)


내가 홈피 주인이 된 듯 하군!!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