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수 71

언젠가.. 어디선가.. 많이 본 듯한 책^^
대학다닐 때... 그때는 왜 철학에 관심이 없었을까....
어느 현대 철학자는 본인 이전의 모든 철학자를 바보요 돌대가리라고
비하한 적이 있었는데..... 무슨 불이 모든 존재의 근원이다. 물이다.. 원자다....
...이런 주장은 이 철학자의 주장을 정당화시킬 정도..!!
플라톤의 이데아계도 좀 이해할 수 없다.........
고대철학자가운데 가장 마음에드는 사람은 단연 에피쿠로스였다!!
다음순서인 중세철학편이 벌써부터 기대된다!!^^*


세상은 물,불,공기,흙의 4원소로 이루어진 것을 모르냐?
세뇌 교육에 너무 빠져있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