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어디선가.. 많이 본 듯한 책^^

대학다닐 때...  그때는 왜 철학에 관심이 없었을까....

어느 현대 철학자는 본인 이전의 모든 철학자를 바보요 돌대가리라고

비하한 적이 있었는데.....  무슨 불이 모든 존재의 근원이다. 물이다..  원자다....

...이런 주장은 이 철학자의 주장을 정당화시킬 정도..!! 

플라톤의 이데아계도 좀 이해할 수 없다.........

고대철학자가운데 가장 마음에드는 사람은 단연 에피쿠로스였다!!

다음순서인 중세철학편이 벌써부터 기대된다!!^^*